배성재·김다영 부부, 결혼 1년 반 만에 부모 된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와 김다영 전 아나운서가 첫아이를 맞이한다. 배성재 소속사 SM C&C는 2026년 9월 30일 두 사람이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성재는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다. 임신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는 48세에 아빠가 된다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성재 임신 소식, 소속사 공식 입장
SM C&C는 두 사람의 임신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출산 예정일 등 구체적인 내용은 사생활 보호를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다. 일부 매체는 김다영이 2026년 연말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소속사는 임신과 관련한 세부 사항을 제한적으로 공개하며 가족의 사생활을 존중해 달라는 입장을 전했다. 이에 따라 태아의 성별이나 정확한 출산일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2025년 5월 가족 식사로 결혼식 대신해
배성재와 김다영은 약 2년간 교제한 뒤 2025년 5월 부부가 됐다. 당시 배성재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형식을 생략하고 가족들의 식사 자리로 예식을 대신한다고 발표했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은 2025년 2월 처음 알려졌다. 배성재는 이후 라디오 방송을 통해 김다영과 함께 살아가기로 했다는 소감을 전하며 결혼을 직접 알리기도 했다.
방송 활동으로 인연 맺은 두 사람
배성재는 KBS광주방송총국과 SBS를 거친 뒤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월드컵과 올림픽 등 주요 스포츠 경기 중계를 맡았으며, 현재도 스포츠 캐스터와 방송 진행자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
김다영은 목포MBC와 부산MBC를 거쳐 2021년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SBS 스포츠뉴스와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으며, 2025년 결혼을 앞두고 SBS를 퇴사했다.
첫아이 소식에 축하 이어져
결혼 당시에도 두 사람의 나이 차이와 방송 인연이 화제가 됐던 만큼, 첫아이 임신 소식에도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출산을 앞둔 시점인 만큼 대중의 관심이 가족의 사생활을 침해하지 않는 선에서 이어져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배성재와 김다영은 각자의 방송 경력을 이어가는 동시에 부모로서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게 됐다. 두 사람이 전할 후속 소식에도 관심이 쏠린다.
자주 묻는 질문(FAQ)
배성재는 몇 살에 아빠가 되나요?
배성재는 1978년생으로, 2026년 48세에 첫아이를 맞이하게 됐습니다.
배성재의 아내 김다영은 누구인가요?
김다영은 SBS 출신 아나운서로, 스포츠뉴스와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습니다.
배성재와 김다영은 언제 결혼했나요?
두 사람은 2025년 5월 결혼했습니다. 결혼식 대신 가족들의 식사 자리로 예식을 대신했습니다.
배성재 김다영 부부의 출산 예정일은 언제인가요?
소속사는 정확한 출산 예정일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일부 매체는 2026년 연말 출산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배성재와 김다영의 임신 소식은 공식 발표됐나요?
네. 배성재 소속사 SM C&C가 2026년 9월 30일 두 사람이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