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사평

미키 17(2025) 리뷰: 복제 기술보다 친구의 무심함이 무섭다

미키가 빙하 틈에 빠져 있다. 친구 티모는 그를 두고 간다. 죽으면 새 몸으로 만들면 된다는 태도다. 미키는 아직 살아 있다.《미키 17》의 잔인함은 여기서 시작…

LUX ·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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