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의 심판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장기집권을 하려고 미친 계엄을 시도했던 자를 비호하는 세력 국민의 힘
여당이라 하지만 책임있는 여당다운 면모는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고 시종잡배와 같은 억지와 남탓하기 바쁜 모습으로 참으로 초라한 지경입니다.
아시겠지만 오늘 지방자치단체장 보궐선거가 있었습니다.
당연한 결과이겠지만 그들은 또 다시 참패했습니다.
그럼에도 그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선거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인다 그러나 패배는 아니다" 라고 주장했습니다. 패배를 패배라 하지 않으면 뭐라 합니까?
스스로 위로받고 싶은 마음을 국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겁니까?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는 한심한 당 국민의 힘
반성을 모르는 이의 결말은 늘 패배한다.
그들은 제대로 된 대통령 후보를 내어본 적이 없습니다.
과거 박정희나 전두환, 노태우 등은 군사정권 쿠테타를 기반으로 했기에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이 아닙니다.
이명박, 박근혜, 윤석렬 또한 정당 출신이 아닌 외부 인사들이었으며 윤석렬이는 민주당 문재인의 하수인이었습니다.
그렇게 그들은 올바른 대통령 하나 제대로 세우지 못한 무능력한 정당입니다.
그마저도 두번이나 대통령 탄핵을 당하는 수모를 겪으면서도 지들이 잘났다고 국민들 앞에서 떠들어 됩니다.
부끄러움은 왜 국민들의 몫이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들은 반성이라는 말을 모릅니다.
다른 당 까기에만 여념이 없으며 국민을 위한 정책이나 법안 발의는 관심이 없습니다. 오로지 부자 감세에만 목을 매는 정당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뒷주머니를 채워주는 것은 국민이 아니라 기업가들이나 부자들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해쳐 먹으며 살아왔습니다.
선거때만 국민을 위한다면서 목소리 키워가며 거짓말을 합니다. 위선자라는 말은 이럴 때를 위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그들이 여지없이 군사정권의 환상에 빠져있는 미친 인간의 뒤를 봐주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모습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국민들을 실망시키는데는 가히 1등이라 말할 수 있을 겁니다.
낡은 생각이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갈 수는 없다
보수주의 주류 논객 3인방을 아시지요?
조갑제, 정규제, 김진. 이 세사람이 비상계엄 이후 일관된 그들의 논평을 봤을 때, 우리에게 진정한 보수주의자는 여전히 살아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예전에 이들의 논평은 그다지 제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오로지 국민의 힘을 지원하는 말들로 다른 당을 비판하는 말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논평가이기 때문에 비판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나 진보주의만 까대고 국민의 힘의 비리나 꼴사나운 언행에 대해서는 입을 닫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들은 국민의 생각을 올바른 시선으로 전달하고 논평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힘이 곧 사라질 거라는 예견 또한 심심치 않게 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군사정권으로 회귀하여 장기집권 독재를 하겠다는 것이 윤석렬의 생각인지 김건희의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마도 둘 다의 생각이겠지요.
이런 미친 생각을 실행에 옮기는 내각수반들 뿐만 아니라 정의와 진실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돈벌이에 혈안되어 광적인 행보를 보이는 몰지각한 일부 사람들로 인해 나라는 극심한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정상적인 대통령이라면 나라의 혼란을 막을 방도를 찾을 것입니다.
그러나 윤석렬은 자기를 옹호해줄 이런 미친 세력이 자신을 살려줄 것이라 생각하기에 나라가 분열되든 말든 지 살 길만 찾아 행동합니다.
그래서 비겁한 자라 하는 것입니다.
국민의 힘이 그런 자를 옹호하는 이유는 각자 다 다른 이유가 있겠으나 제가 볼 땐 각종 비리와 이권들이 연결되어 있어서 윤석렬 파면시 들이닥칠 후폭풍이 두렵기 때문일 것입니다.
전광훈, 전한길 같은 또라이는 언제나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유주의 국가에서 네 입으로 네 맘대로 떠드는 것까지 어찌 간섭하겠냐 하지만 국회의원은 다릅니다.
그들이 활개치며 불법을 자행하는 선동할 때 국민의 힘은 과연 그들과 함께 하며 국민을 분열시키는 것이 그들의 역활인지 묻고 싶습니다.
정치인은 국민의 표를 받아야 존재의 이유가 성립됩니다.
그러나 미친 집회에 동참하는 국민의 힘 의원들은 과연 표를 받으려 그 자리에서 미친 자들의 불법행위에 가담하는 것이라 보여지지 않습니다.
아마도 돌아올 자신들에 대한 수사를 피하기 위해서 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국민의 힘은 지금 당의 정체성이 없습니다. 오로지 계엄을 성공하든 아님 야당 때문에 계엄이 실패했든 목소리 크게 우리가 하는 모든 것이 법이고 정의다 라고 외치는 미친 자들입니다.
국가의 미래와 국민의 평안을 위해서 정치인으로서 여당으로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아무것도 모르는 그들이 사라지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 될 것입니다.
과거 독재정권에서 꿀 빨던 그 환상에 빠져 있는 그들이 이제는 측은하기 까지 합니다만 시대를 따라가지 못하는 존재는 없어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저는 민주당이 최근 보여주는 행보가 국민의 힘을 이길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과거 민주당은 오합지졸 계파 갈등과 부정부패로 늘 뉴스에 올랐던 모자란 당이었습니다. 그랬던 그들이 최근 이재명을 필두로 뭉치고 단합하고 있습니다.
그 힘은 올바른 정세 판단과 정의를 구현하고자 하는 언행들이 조금씩 빛을 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권 찬탈을 위한 가식적인 모습이라구요? 그럴지도 모릅니다만 적어도 국민들이 민주당을 보는 시선은 예전과 달라졌다는 것에 대해 국민의 힘 당은 인식하여야 합니다.
언제까지나 경상도 국민들의 우리가 남이가 는 통하지 않는 시대가 오고 있다는 것을 그들만 모르는 것 같습니다.
저는 민주당을 옹호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제 모든 글에서 보듯이 저는 뼈속깊이 보수주의자입니다. 그러나 지금 국민의 힘은 보수주의자가 아닌 이권옹호 무대뽀잡당일 뿐입니다.
진정한 보수주의 정권은 독립운동 후손 세력들과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들이 새로이 만들어야 합니다.